공공 디지털 창구를 다시 만드는 jennysoft

검증된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역량 위에 KRDS·웹접근성 준수 솔루션 스위트와 공공 SaaS 라인업을 얹어, 기관의 대국민 디지털 창구를 통째로 공급하는 것이 우리의 방향입니다.

Vision

"어떤 기관이든, 가입 하루 만에 국민 서비스를 연다"

접수·설문, 예약, 알림, 상담, 동의 — 기관이 국민을 만나는 창구 업무를 표준화된 제품으로 만들어, 폐쇄망 설치형과 클라우드 SaaS 어느 쪽으로든 같은 품질로 공급합니다.

접근성이 기본값

모든 제품이 디지털정부 UI(KRDS)와 웹접근성(KWCAG 2.2)을 기본으로 준수 — 공공이 요구하는 품질을 별도 비용 없이 충족합니다.

폐쇄망까지 같은 코어

외부 의존성 0 으로 설계된 코어를 설치형과 SaaS 가 공유합니다. 망분리 기관도, 클라우드 기관도 같은 제품을 씁니다.

jar 하나로 부착

그리드부터 전자결재까지 전 컴포넌트가 기존 Spring·eGovFrame 프로젝트에 라이브러리로 붙습니다. 도입 장벽이 곧 경쟁력입니다.

Market

공공 SaaS 는 지금 열리는 시장입니다

공공의 민간 SaaS 도입은 역대 최대치를 갱신 중이고, 정부는 AI-Native SaaS 개발·사업화와 CSAP(클라우드 보안인증) 취득을 직접 지원합니다. 조직도·공무원증 로그인 등 정부 공통시스템과 민간 SaaS 를 잇는 연계공통기반도 개방되어, 설치형 없이도 공공 내부업무에 SaaS 가 들어가는 구조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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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SaaS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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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사용 솔루션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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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DBMS(국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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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S·접근성 준수 설계
Portfolio

서로를 팔아주는 3축 제품 포트폴리오

개발도구가 기관·SI 접점을 만들고, 스위트가 프로젝트 안에 들어가며, SaaS 가 반복 매출을 만듭니다. 세 축이 같은 기술 기반(eGovFrame·KRDS·폐쇄망 코어)을 공유해 개발비는 한 번만 듭니다.

Business Model

한 번 개발, 세 갈래 매출

라이선스 (스위트·도구)

Jenny 스위트·개발도구의 프로젝트/서버 단위 라이선스. 자체 라이선스키 관리 시스템(LKMS)으로 발급·검증을 내재화했습니다.

구독 + 건당 과금 (SaaS)

테넌트 월 구독에 응답·예약·발송 건당 과금 미터를 결합. 사용량 미터는 전 제품 코어에 이미 내장되어 있습니다.

구축·외주 (서비스)

폐쇄망 구축, 코드베이스 판매, 홈페이지 외주개발. 도구·스위트를 쓰는 구축 사업이 제품 피드백 루프가 됩니다.

Roadmap

성장 로드맵

NOW

제품 완성 · 검증

스위트 10종 완성, SaaS 6종 개발 완료(멀티테넌시·설치형 겸용). 전 제품 자동화 테스트·셀프테스트 통과를 출시 기준으로 운영.

NEXT

인증 · 유통 채널

CSAP(간편등급) 취득 → 디지털서비스몰 등록 → GS인증·웹접근성 인증마크. 공공 조달이 가능한 제품 형태로 전환합니다.

SCALE

번들 · 연계 확장

"공공 디지털 창구 번들"(접수+예약+알림+상담) 패키지와 연계공통기반(조직도·공무원증 로그인) 연동으로 기관당 단가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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